Citrus Flora hand wash

Citrus, Flora 부부의 이야기
Citrus : 내 이름은 시트러스, 플로라의 남편이다. 우리는 이제 갓 결혼한 신혼 부부이다. 이사한 지 얼마되지 않아 한창 집을 꾸미느라 여념이 없는 나날을 보내는데 이런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중에도 가장 신경쓰는 인테리어 포인트는 향기다. 향기가 인테리어?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향에 민감한 편이기도 하고, 향기는 그 집의 인상을 만들어내는 가장 첫 요소라고 생각해서 요즘 마음에 드는 향기를 찾고 있다. 난 너무 무거운 향보단 부담스럽지 않은 상큼한 향을 선호한다. 퇴근 후 집 현관을 들어설 때마다 나는 상큼한 과일향은 하루의 지친 몸과 마음을 리프레시하고 정화해주는 느낌. 현관 앞에 시트러스 하나 둬야지.
Flora : 난 플로라, 시트러스의 아내이다. 꽃을 좋아해서 이사 온 동네에서 작게 꽃집을 하고 있다. 하루 종일 꽃에 둘러 쌓여 있지만 집에도 식물을 가득 들여놓을 예정이다. 향기로운 꽃향기는 안정감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요즘은 깊이 잠드는 것 같다.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라벤더향은 은은하면서 부드러운 매력이 있어서 고급스럽게 발랄한 향이랄까? 향기도 멀리 퍼지는 편이라 거실에 앉아 있으면 마치 라벤더 꽃밭에 온 듯한 기분이 든다. 물을 갈아 줄 때 마다 그 사이로 얼굴을 묻곤 잠시간 향기를 즐긴다.
저희 부부의 집에서 나는 향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혹시 시간되시면 꼭 한번 놀러오세요. 당신을 초대하고 싶어요.
Citrus, Flora를 위한 솔루션
-아로마: 자몽, 레몬, 라벤더
-전성분: 정제수, 다이소듐라우레스설포석시네이트, 아크릴레이트코폴리머, 라우릴베타인, 코카마이드미파, 알지닌, 멘톨, 데실글루코사이드, 코코베타인, 소듐코코일이세티오네이트, 그레이프프룻오일, 레몬잎오일, 라벤더잎오일, 왕귤껍질오일
Citrus, Flora들의 리뷰
여름엔 특히 가벼운 시트러스 계열에 손이 자주가는데 요즘처럼 손 자주 씻는 시기에 이 아이가 더 자주 씻고 싶게 만드네요. 무엇보다 씻고나서 촉촉함이 정말 오래가요. 다른 핸드워시는 너무 건조하거나 촉촉한데 찐득거리거나 둘 중 하나인데 어떻게 이렇게 촉감을 잘 뽑았지..피부피부 제품력은 언제나 인정! 디자인도 인정! 피부피부는 그냥 인정~~ ★★★★★ 우진*님
핸드워시 인공향이면 진짜 부담스러움 손씻고나서 밥먹을 때 강한 향 내손에서 나면 아무리 좋은 향이어도 밥먹기 진짜 불편함...내가 예민한건가….피부피부는 역시 이런 내맘을 너무 잘 알고 딱 적당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아로마향을 선사해주네여. 개인적으로 여름에도 손씻고 핸드워시 무조건 바르는데 이건 바를 필요없음 피부피부 어느방향에 계시나요 절받으세여 ★★★★★ 김경*님
PIBU PIBU의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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