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피부의 자신감은 원료에서부터 

피부피부가 엄선한 원료들, 그 의미를 알려드립니다.

[버려지던 자원의 업사이클링, 미성숙감귤]


매년 여름의 끝자락에, 제주에서는 감귤 솎아내기가 시작됩니다. 나무의 부담을 줄여주고, 고품질의 감귤을 생산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작업입니다. 이 과정에서 경제적 가치가 없어 버려지던 감귤 미숙과들. 연구 결과, 이 덜 자란 과일에 피부 진정에 특효인 성분이 고농도로 존재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버려지던 농업 폐기물이 고부가가치의 화장품 원료가 되어 지역 농민들의 새로운 소득원이 되었습니다.

화장품 원료로서의 효능적 가치와, 환경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를 모두 만족합니다.

[박사 학위가 없는 최초의 여성 노벨상 수상자와 그녀의 식물, 개똥쑥]


투유유 교수가 2015년에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을 때, 그녀의 나이는 85세 였습니다. 매년 수백만 명이 사망하는 무서운 병, 말라리아의 치료제를 찾아낸 공로였습니다. 그녀가 190번의 시도 끝에 발견한 것은 저온에서 추출한 개똥쑥의 아르테미시닌. 개똥쑥은 우리나라에서도 아주 흔한 친숙한 식물입니다. 아르테미시닌 외에도 개똥쑥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졌는데요, 피부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항산화 효능이 우수한 걸로도 유명합니다.


[안정적으로, 피부 속으로, 인캡슐레이션 기술]


아무리 좋은 성분이라도 쉽게 분해된다면, 또 피부 투과력이 떨어진다면, 그 효능을 100% 발휘할 수 없습니다. 유효 성분을 안정화 하면서 표피로 잘 침투할 수 있도록 개발된 기술, 인캡슐레이션 (encapsulation). 피부피부의 세라마이드는 인캡슐레이션 기술이 적용되어 씻는 동안 좀 더 피부에, 모발에 잘 작용합니다.

[꼭 필요하다면 안전하게 선택하자, 양쪽성 계면활성제]


클렌즈 제품에 빠져서는 안 되는 필수 원료, 계면활성제. 정말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가장 많이 염려하는 원료이기도 합니다. 계면활성제 중에서도 자극 없이 순한 것으로 잘 알려진 양쪽성 계면활성제를 주원료로 만들어진 피부피부 클렌즈 제품들. 피부피부가 아기부터 노인까지 모두의 피부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비결입니다.


[한 조각의 사과가 수십 리터로, 줄기세포 배양 기술]


사과가 몸에 좋은 건 잘 알려져 있습니다. 먹기에도 아까운 사과, 좀 더 친환경적으로 생산할 수는 없을까요. 줄기세포 배양 기술을 적용하면 손톱만한 사과 조각으로 수십 리터의 사과 세포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배양 조건을 조절해서 피부에 중요한 유효성분을 더 많이 생산해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물과 비료, 농약을 많이 사용하는 일반적인 농법에 비해서 친환경적이고, 안전하게 식물의 유효 성분을 얻어낼 수 있는 기술입니다.




[가장 적절한 크기로, 펩타이드화 기술]


분자량을 줄여주면 침투가 쉽습니다. 너무 작게 자르면 효능을 나타내는 부분이 사라지기도 해서 적절한 크기의 펩타이드로 자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자량을 줄여주고, 단백질에서 효능을 나타내는 부분이 더 잘 드러나게끔 도와주는 펩타이드화 기술로 만들었습니다. 




[빼놓을 수 없는 천연보습인자, NMF]


클렌즈 제품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되는 부분은 보습력입니다. 계면활성제로 더러움을 씻어내는 과정에서 피부에 필요한 지질 성분까지 씻겨나가기 때문에, 씻은 뒤에는 피부가 순간적으로 건조함에 취약해집니다. 따라서 씻는 동안 피부에 끊임없이 보습성분들을 제공해줘서 피부의 건조함을 최대한 막아야 합니다. 우리 피부는 수분을 유지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천연보습인자를 만들어 냅니다. 피부피부의 클렌즈 제품에는 아기 피부의 천연 보습인자와 유사한 조합의 천연보습인자 원료를 적용합니다. 샤워 후의 건조하지 않은 촉촉함, 피부피부 클렌저를 써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